'이제라도 내가 원하는 일을 찾아볼까?'라는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특히 비전공자라면 코딩이나 개발이라는 세계가 멀게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문과나 예체능 출신에, 숫자라면 머리가 아픈데 어떻게 코딩을 배워서 취업할 수 있을까?라는 막막한 생각이 들기 마련이죠.
오늘은 비전공자 여러분께 현실적인 '국비지원 부트캠프'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왜 비전공자에게 국비지원 부트캠프인가?
비전공자라면 코딩을 배운다는 게 막막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것부터 해야 하지?"
"전공자들 사이에서 뒤처지는 거 아닐까?" 라는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죠.
하지만 국비지원 부트캠프는 그런 두려움을 덜어주는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국가에서 훈련비를 전액 지원해 주니 경제적인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무엇보다 비전공자를 위해 설계된 커리큘럼이 많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비전공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건 '자바 기반의 웹 개발자 과정' 같은 프로그램입니다. 예를 들어 구트아카데미, 내일 배움 캠프, 여러 부트캠프에서는 6-7개월간 약 1,000시간에 달하는 몰입형 교육을 제공합니다. 비용은 천만 원 정도인데 이 금액은 전액 국비로 지원됩니다. 게다가 출석률 80% 이상이면 매달 훈련장려금 (31만 6천 원~81만 6천 원)까지 받을 수 있으니 생활비 걱정도 조금 덜 수 있죠. 이런 현실적인 지원 덕분에 비전공자도 "해보자!"라는 용기를 낼 수 있습니다.
JAVA(자바) 교육 과정, 비전공자도 할 수 있을까?
"비전공자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
"교육만 받고 취업이 안 되면 어떡하지?"
"국비지원이라고 해서 질이 떨어지는 건 아닐까?"
국비지원 부트캠프는 비전공자를 위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줍니다.
예를 들어 구트아카데미의 자바 개발자 과정은 처음엔 기본 용어와 자바 문법을 배우고 점차 실습으로 넘어갑니다.
처음에는 "변수?" "객체가 뭐지?" 하던 분들도 중반기가 지나면서 간단한 웹 서비스를 뚝딱 만들게 됩니다
대부분 비전공자분들 이어서 강사님들도 하나하나 짚어주시니 부끄럽거나 주눅 들 일도 없습니다
또 무료 사전학습을 제공하기도 해서 미리 적성을 점검해 볼 수도 있습니다
취업지원, 현실적인 도움과 동기부여
교육이 끝나도 혼자 취업문을 두드리는 건 쉽지 않죠. 국비지원 부트캠프의 강점은 바로 취업지원에 있습니다.
개인 상담으로 제 강점을 찾아주고, 이력서와 자소서를 기업 맞춤형으로 다듬어 줍니다.
실제 수료생 후기를 살펴보면 중견이상의 기업에 취업 한 사례도 심심찮게 보입니다.
물론 모두가 대기업에 갈 순 없지만 중소 IT기업이나 스타트업에서도 자바 개발자의 수요가 여전히 높으며
학력과 전공보다는 자사 문화와 가치에 맞는 인재가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노력과 인내가 필요
하루 8시간을 집중해서 배우고, 과제를 하다 보면 지칠 때도 있습니다.
또 비전공자라면 처음 1~2개월은 따라가기 버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시기가 지나면 분명 달라져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 안정적인 커리어, 무엇보다 스스로를 증명하고 싶은 마음, 이 모든 것이 여러분을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부트캠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딩 초보자를 위한 국비지원 부트캠프 : 체계적인 교육으로 개발자 취업까지 (1) | 2025.03.12 |
---|---|
[국비지원 부트캠프] 비전공자 개발자, 어떤 교육이 좋을까? (0) | 2025.03.05 |
IT기술이 필수 경쟁력이 된 시대, 개발자로 성장하는 길 (0) | 2025.02.03 |
개발자 학원 선택할 때 중요하게 봐야 하는 5가지 (2) | 2025.01.30 |
[국비지원 부트캠프] 비전공자를 위한 자바 웹 개발자 취업과정 (0) | 2025.01.23 |